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百物語

지음 모리 오가이

괴담 모임에 초대된 작가는 괴담보다 쓸쓸한 주인에게 눈길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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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언어: 일본어난이도: 상급3,369 자 · ≈ 13 분출처: 青空文库

첫머리

何か事情があって、川開きが暑中を過ぎた後に延びた年の当日であったかと思う。余程年も立っているので、記憶が稍おぼろげになってはいるが又却てそれが為めに、或る廉々がアクサンチュエエせられて、翳んだ、濁った、しかも強い色に彩られて、古びた想像のしまってある、僕の脳髄の物置の隅に転がっている。

勿論生れて始ての事であったが、これから後も先ずそんな事は無さそうだから、生涯に只一度の出来事に出くわしたのだと云って好かろう。それは僕が百物語の催しに行った事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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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백물어(百物語)』는 일본 전통 괴담회를 소재로 한 모리 오가이의 소설이다. 서두에서는 백 번 이야기를 끝내면 진짜 요괴가 나타난다고 여겨지는 괴담회에 초대받은 화자가, 쓸쓸한 주인의 모습만을 보게 되는 장면이 그려진다. 전통 괴담회의 풍습과 조용하면서도 은은한 긴장감이 있는 장면이 어우러진 작품이다.

작가에 대하여

모리 오가이(1862년 2월 17일—1922년 7월 8일)는 본명이 모리 린타로로, 일본의 육군 군의감이자 번역가, 소설가, 시인이며 작가 모리 마리의 아버지다. 그는 젊은 나이에 의사 면허를 취득하고 독일 문학 작품을 일본에 번역 소개했으며, 대표작은 《안개기》(1911—1913)로, 일본 문학의 근대화를 이끈 주요 작가 중 한 명으로 평가된다.

소개는 위키백과 문서를 바탕으로 AI가 정리했습니다: 百物語 (CC BY-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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