杜子春
두자춘
지음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몰락한 청년 두자춘이 신선을 만나 부와 가난을 겪고 신선술을 배운다.
- 원문: 퍼블릭 도메인 원작(앞부분)
- 단어 주석과 문장 번역: 영어·중국어, 무료
- 단어를 눌러 뜻 보기, 문장 듣기, 단어 저장
- 휴대폰과 컴퓨터 브라우저에서 바로 읽기
첫머리
一
或春の日暮です。
唐の都洛陽の西の門の下に、ぼんやり空を仰いでいる、一人の若者がありました。
若者は名を杜子春といって、元は金持の息子でしたが、今は財産を費い尽して、その日の暮しにも困る位、憐な身分になっているのです。
何しろその頃洛陽といえば、天下に並ぶもののない、繁昌を極めた都ですから、往来にはまだしっきりなく、人や車が通っていました。門一ぱいに当っている、油のような夕日の光の中に、老人のかぶった紗の帽子や、土耳古の女の金の耳環や、白馬に飾った色糸の手綱が、絶えず流れて行く容子は、まるで画のような美しさです。…
이 책에 대하여
《두자춘》은 아쿠타가와 류노스케가 1920년 잡지 《붉은 새》에 발표한 단편소설로, 중국 전기소설 『두자춘전』을 동화로 옮긴 작품이다. 뤄양의 몰락한 청년 두자춘이 선인을 만나 여러 번 큰 부를 얻었다가 다 잃고, 마지막에 선술을 배우러 떠나는 이야기다. 작자 본인 말로는 내용의 3분의 2 이상이 창작이다.
작가에 대하여
아쿠타가와 류노스케(1892년 3월 1일 ~ 1927년 7월 24일)는 다이쇼 시대에 활동한 일본 작가로 '일본 단편소설의 아버지'로 불리며, 호는 조코도 슈진이다. 그는 35세에 바르비탈 과다 복용으로 자살했으며, 일본의 최고 문학상인 아쿠타가와상은 그의 이름을 딴 것이다.
소개는 위키백과 문서를 바탕으로 AI가 정리했습니다: 杜子春 (CC BY-SA)
주석은 이렇게 만듭니다
단어 주석과 문장 번역은 AI 모델(DeepSeek, Zhipu GLM)이 문맥에 맞게 생성하고, 모든 단어에 주석이 있는지 자동으로 확인합니다. AI는 틀릴 수 있으며, 문제는 책 페이지에서 신고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문인가요?
네. 퍼블릭 도메인 원작의 앞부분을 수록했습니다(青空文库).
돈을 내거나 가입해야 하나요?
서재의 책은 가입 없이 무료로 읽을 수 있습니다. 다른 주석 언어와 내 글 가져오기는 가입과 크레딧이 필요합니다.
어느 수준에 맞나요?
이 책은 “중급”입니다. 모든 단어에 주석이 있어 어휘가 적어도 계속 읽을 수 있습니다.
다른 주석 언어도 되나요?
영어와 중국어 주석을 미리 준비했습니다. 로그인하면 다른 언어 버전도 만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