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鹿狩り

지음 구니키다 돗포

삼촌이 갑자기 사슴 사냥에 데려가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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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언어: 일본어난이도: 중급3,546 자 · ≈ 14 분출처: 青空文库

첫머리

『鹿狩りに連れて行こうか』と中根の叔父が突然に言ったので僕はまごついた。『おもしろいぞ、連れて行こうか、』人のいい叔父はにこにこしながら勧めた。

『だッて僕は鉄砲がないもの。』

『あはははははばかを言ってる、お前に鉄砲が打てるものか、ただ見物に行くのだ。』

僕はこの時やっと十二であった。叔父が笑うのも道理で、鹿狩りどころか雀一ツ自分で打つことはできない、しかし鹿狩りのおもしろい事は幾度も聞いているから、僕はお供をすることに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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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열두 살인 '나'가 삼촌의 권유로 겨울밤에 고을의 유력자들과 함께 사냥에 나서기까지의 이야기다. 소년의 시선에서 등불 아래 수다 떨며 웃는 어른들을 바라보고 밤배를 타는 장면이 담담히 이어져, 출발 전 고요하고 차가운 분위기가 느껴진다.

작가에 대하여

구니키다 돗포(1871년 8월 30일 - 1908년 6월 23일)는 메이지 시대 일본의 소설가이자 낭만주의 시인이다. 그는 일본 자연주의 문학의 창시자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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