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暗
Light and Darkness
지음 나쓰메 소세키
수술을 받은 쓰다와 아내 사이의 미묘한 갈등. 소세키의 유작.
- 원문: 퍼블릭 도메인 원작(앞부분)
- 단어 주석과 문장 번역: 영어·중국어, 무료
- 단어를 눌러 뜻 보기, 문장 듣기, 단어 저장
- 휴대폰과 컴퓨터 브라우저에서 바로 읽기
첫머리
一
医者は探りを入れた後で、手術台の上から津田を下した。
「やっぱり穴が腸まで続いているんでした。この前探った時は、途中に瘢痕の隆起があったので、ついそこが行きどまりだとばかり思って、ああ云ったんですが、今日疎通を好くするために、そいつをがりがり掻き落して見ると、まだ奥があるんです」
「そうしてそれが腸まで続いているんですか」
「そうです。五分ぐらいだと思っていたのが約一寸ほどあるんです」…
이 책에 대하여
『명암』은 나쓰메 소세키의 장편소설로, 작가의 병사로 미완성으로 남은 유작이다. 수술 후 쓰다와 아내 오연 사이의 원만치 못한 부부 관계를 축으로 인간의 이기심을 추적한 근대소설이다. 소세키 작품 중 가장 길며, 다른 작품에는 없는 다양한 시점, 특히 여성의 시점에서 쓰였다는 점이 특징이며, ‘츠텐거시(則天去私)’의 경지를 그리려 한 작품으로 해석된다.
작가에 대하여
나쓰메 소세키(1867년 2월 9일 ~ 1916년 12월 9일)는 본명이 나쓰메 긴노스케로, 일본의 소설가·시인·학자이며 근대 일본 최고의 작가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 그의 대표작으로는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도련님》, 《산시로》, 《마음》과 미완성의 유작 《명암》이 있다.
소개는 위키백과 문서를 바탕으로 AI가 정리했습니다: 明暗 (CC BY-SA)
주석은 이렇게 만듭니다
단어 주석과 문장 번역은 AI 모델(DeepSeek, Zhipu GLM)이 문맥에 맞게 생성하고, 모든 단어에 주석이 있는지 자동으로 확인합니다. AI는 틀릴 수 있으며, 문제는 책 페이지에서 신고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문인가요?
네. 퍼블릭 도메인 원작의 앞부분을 수록했습니다(青空文库).
돈을 내거나 가입해야 하나요?
서재의 책은 가입 없이 무료로 읽을 수 있습니다. 다른 주석 언어와 내 글 가져오기는 가입과 크레딧이 필요합니다.
어느 수준에 맞나요?
이 책은 “상급”입니다. 모든 단어에 주석이 있어 어휘가 적어도 계속 읽을 수 있습니다.
다른 주석 언어도 되나요?
영어와 중국어 주석을 미리 준비했습니다. 로그인하면 다른 언어 버전도 만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