坑夫の子
지음 하야마 요시키
발전소 굴착 현장에서 일하는 광부와 그 아이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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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머리
発電所の掘鑿は進んだ。今はもう水面下五十尺に及んだ。
三台のポムプは、昼夜間断なくモーターを焼く程働き続けていた。
掘鑿の坑夫は、今や昼夜兼行であった。
午前五時、午前九時、正午十二時、午後三時、午後六時には取入口から水路、発電所、堰堤と、各所から凄じい発破の轟音が起った。沢庵漬の重石程な岩石の破片が数町離れた農家の屋根を抜けて、囲炉裏へ飛び込んだ。
農民は駐在所へ苦情を持ち込んだ。駐在所は会社の事務所に注意した。会社員は組員へ注意した。組員は名義人に注意した。名義人は下請に文句を言った。
下請は世話役に文句を云った。世話役が坑夫に、…
이 책에 대하여
발전소 굴착 공사가 밤낮으로 진행되어 발파 파편이 근처 농가 지붕까지 날아들고, 불만이 관계자들을 거쳐 결국 광부들에게 전해진다. 눈보라 속에서도 기한과 상금에 몰려 일하는 노동 현장이 생생하고 답답한 느낌으로 그려진다.
작가에 대하여
하야마 요시키(1894년 3월 12일 – 1945년 10월 18일)는 일본 프롤레타리아 문학 운동과 관련된 일본 작가이다. 화물선의 열악한 노동 조건을 그린 1926년 소설 『바다에 사는 사람들』과 일본 프롤레타리아 문학의 초기 사례로 꼽히는 단편 『음매부』(1925)로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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