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惨
지음 구로이와 루이코
일본 탐정소설의 효시로 불리는 작품. 참혹한 시체의 수수께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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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머리
無惨序…
이 책에 대하여
『무참』은 쿠로이와 루이코가 메이지 22년(1889년)에 발표한 단편 소설로, 일본인 최초의 창작 추리 소설로 여겨진다. 잔혹하게 죽은 시신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일본 탐정 소설의 효시로서 읽을 가치가 있다.
작가에 대하여
쿠로이와 슈로쿠(필명 쿠로이와 루이코, 1862년 9월 29일—1920년 10월 6일)는 일본의 언론인, 소설가, 번역가이다. 1892년에 요로즈초호(萬朝報)를 창간하여 곧 일본 최대급 신문 가운데 하나로 만들었고, 100편이 넘는 프랑스어·영어 소설을 일본어로 번역했다.
소개는 위키백과 문서를 바탕으로 AI가 정리했습니다: 無惨 (CC BY-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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