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자키 도손: 작품 4편, 일본어 원문과 대역
시마자키 도손(1872년 3월 25일 – 1943년 8월 22일)은 본명 시마자키 하루키의 필명으로, 메이지·다이쇼·쇼와 초기에 활동한 일본 작가이다. 낭만주의 시인으로 문단에 나왔으나 이후 일본 자연주의의 주요 대표 인물로 자리 잡았으며, 도쿠가와 막부의 몰락을 그린 역사 소설 『여명 전야』(1929–1935)가 가장 인기 있는 작품이다.
시마자키 도손(1872년 3월 25일 – 1943년 8월 22일)은 본명 시마자키 하루키의 필명으로, 메이지·다이쇼·쇼와 초기에 활동한 일본 작가이다. 낭만주의 시인으로 문단에 나왔으나 이후 일본 자연주의의 주요 대표 인물로 자리 잡았으며, 도쿠가와 막부의 몰락을 그린 역사 소설 『여명 전야』(1929–1935)가 가장 인기 있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