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坑夫

The Miner

지음 나쓰메 소세키

가출한 청년이 이끌려 구리 광산의 광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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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언어: 일본어난이도: 상급3,507 자 · ≈ 14 분출처: 青空文库

첫머리

さっきから松原を通ってるんだが、松原と云うものは絵で見たよりもよっぽど長いもんだ。いつまで行っても松ばかり生えていていっこう要領を得ない。こっちがいくら歩行たって松の方で発展してくれなければ駄目な事だ。いっそ始めから突っ立ったまま松と睨めっ子をしている方が増しだ。

東京を立ったのは昨夕の九時頃で、夜通しむちゃくちゃに北の方へ歩いて来たら草臥れて眠くなった。泊る宿もなし金もないから暗闇の神楽堂へ上ってちょっと寝た。何でも八幡様らしい。寒くて目が覚めたら、まだ夜は明け離れていなかった。それからのべつ平押しにここまでやって来たようなものの、こうやたらに松ばかり並んでいては歩く精が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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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광부(坑夫)』는 나쓰메 소세키가 1908년 『아사히 신문』에 연재한 장편 소설로, 직업 작가로서의 두 번째 작품이다. 실연을 겪은 소년이 집을 떠나 동광산에서 광부로 일하게 되는 과정을, 당시의 시점과 나중의 회고를 통해 그려낸다. 발표 당시에는 평가가 낮았으나 이후 문학적 혁신성으로 재평가된 작품이다.

작가에 대하여

나쓰메 소세키(1867년 2월 9일 ~ 1916년 12월 9일)는 본명이 나쓰메 긴노스케로, 일본의 소설가·시인·학자이며 근대 일본 최고의 작가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 그의 대표작으로는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도련님》, 《산시로》, 《마음》과 미완성의 유작 《명암》이 있다.

소개는 위키백과 문서를 바탕으로 AI가 정리했습니다: 坑夫 (CC BY-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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